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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9-06-17 11:55:48/ 조회수 587
    • ■ 머스크(Marsk), 물류부문 잡중투자를 위해 연간 50억엔을 디지털화 주도(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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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유럽 컨테이너선사 최대기업인 머스크는 산하 벤처캐피털인 머스크로스 등을 통해 물류 신흥 업체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음. 2019년 들어 머스크로스가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 신흥업체에 대한 투자액은 50억엔 이상으로 선진적인 기술을 가지는 신흥업체와의 관계를 강화해 해운·물류 업계의 디지털화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 목적으로 보여 진지고 있음..
      - 마스크는 디지털화를 통해서 업계의 효율화나 자사 그룹의 경쟁력 강화를 진행시키고 있음. IT 대기업의 IBM과 블록체인(분산형 대장) 기술을 활용한 무역 전자화 플랫폼(PF) "트레이드 렌즈"를 공동 개발. 작년에는 그룹의 로지스틱스 기업 댐코로부터, 디지털 포워딩 기능 토윌을 계승. 중소기업의 수송 수요 도입을 도모하고 있으며, 또 올해 말까지 유럽 7개국에서 온라인에서 통관 절차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
      - 기존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디지털화를 추진하는 신흥업체에의 투자도 적극적으로 진행.  올 들어 가장 규모가 큰 투자 규모는 독일 플레이트허브에 대한 투자임. 이 회사의 기존 주주 등과 제휴, 컨소시엄으로 총 3,000만달러(약 32억 5,000만엔)를 출자. 플레이트 허브는 부킹으로부터 서류 관리, 서플라이 체인(supply-chain) 최적화까지의 일련의 공정을 온라인상에서 제공. 항공 수송에서는 IATA 라이선스도 취득했음. 마스크는 유럽 최초의 디지털 포워더인 플레이트 허브와의 제휴를 통해서 특히 중소 화주에게의 서비스 강화를 노리고 있음.
      - 베를린 본사의 플리트에 대해서는 3월 독일 마슈마이야ー글ー프와 공동으로 이 회사의 시리즈 A라운드(중요한 투자가로부터 자금을 제공 받아 처음의 단계)에 1,000만유로(약 12억 3,000만엔)를 투자했음. 플리트는 독일 내 신선식품 물류에서의 디지털 PF를 운영하고 있으며, 플리트가 제공하는 저온육송기능이 컨테이너 수송 화주에게도 유용하다고 예상. 마스크로스는 플리트 이외에도 블록체인으로 식품 이력을 관리하는 ripe.io 등 여러 식품 공급업체에 출자하고 있음.
      - 이탈리아 피은텟크 기업에 대해서는 대형투자회사 글로벌화운웅다즈캐피탈과 협조로 550만 유로를 투자.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중소기업의 무역 금융 PF의 제공을 개시. 복잡하고 시간이 드는 문서절차를 전자화함으로써 다양한 리스크를 경감하여 중소기업의 무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음.
      - 머스크로스는 또 패션 브랜드를 위한 유럽 물류 PF를 운영하는 포르투갈 기업 허브(Huub),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서류 전자화 서비스를 하는 인코독스 등에도 출자했음.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2019年6月14日 デイリー版1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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