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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9-05-21 12:24:37/ 조회수 847
    • IMO, 선박에 보다 강화된 효율적인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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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제해사기구(IMO)는 지난 금요일(17일)에 특정 종류의 선박에 대한 에너지효율 목표를 강화하는 등 부문별로 배출량 감축을 가속화하기로 합의함

      IMO의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 74)는 2050년까지 2008년 수준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을 50% 감축한다는 장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황 함유량 배출 및 기타 추가적인 조치 등에 대한 더 엄격한 규정을 개발하기 위해 런던에서 회의를 개최하였음

      현재 국제 해상운송부분은 지구 온난화로 인한 전 지구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의 약 2%를 차지하고 있음

      IMO는 EEDI (Energy Efficiency Design Index)에 따라 다양한 선박종류 및 크기별로 신조선에 대한 최대 CO2 배출량에 대한 의무 규제치를 2012년에 제시한 바 있음

      이번에 합의된 협약 초안은 신조 컨테이너선이 2025년까지 약 30% 온실가스를 감축하도록 설정된 기존의 목표에 비해 2022년까지 약 50%까지 감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

      신조 일반화물선, 가스 및 액화천연가스 (LNG) 운반선 및 하이브리드 디젤 - 전기 크르즈선박도 2022년까지 최대 30%까지 감축시켜야 함

      국제청정운송협회(ICCT)는 이 조치로 2022년에서 2050년까지 약 7억 5천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으며 이는 이 기간 동안 국제운송으로 인한 모든 배출량의 약 2%에 해당한다고 밝힘

      ICCT의 프로그램 디렉터 인 댄 러더 포드 (Dan Rutherford)는 "일부 신조선박의 에너지 효율목표를 높이고 강화하려는 IMO의 결정은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겸손하지만 필요한 단계"라고 말함

      그러나 일부 환경운동가들은 감축목표가 이미 오늘날 건조되고 있는 가장 효율적인 선박 중 일부에 해당되는 것이므로 보다 엄격한 목표를 설정해야한다고 주장함

      https://gcaptain.com/imo-agrees-on-stricter-efficiency-targets-for-some-ships/?utm_source=feedburner&utm_medium=feed&utm_campaign=Feed%3A+Gcaptain+%28gCaptain.com%29&goal=0_f50174ef03-333cc685d6-169940757&mc_cid=333cc685d6&mc_eid=0d1677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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