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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9-05-24 19:28:08/ 조회수 1006
    • 12m 무인선박 USV Maxlimer 대서양 횡단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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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인정찰선인 USV Maxlimer는 12m 선박으로 캐나다에서 출발하여 승선원 없이 세계 최초로 대서양 횡단 시도를 위한 최종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 대서양 항해에는 약 35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선박은 해상 및 연구 산업을 위한 선박을 개발하는 Sea-Kit International이 자체 해저조사 대회인 Shell Ocean Discovery XPRIZE를 위해 건조하였다. Sea-Kit 이사 Ben Simpson은 이 선박은 바다의 픽업 차량과 거의 비슷하며, 견고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그는 이 선박이 항구에 있을 때 원격 제어장치로 작동하며, 해상에 있을 때 위성링크를 통해 컨트롤러에 실시간 데이터를 스트리밍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Sea-Kit 측은 무인선박은 브릿지, 갤리선, 물 공급, 에어컨이 필요 없으며 그 선박의 용량을 전부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 환경적 큰 이점이 있다고 밝혔다. 선박의 크기와 하이브리드 디젤-전기 추진을 결합하면, 연료 사용량의 약 95%가 감소할 것이라고 하였다.

      https://www.marinetechnologynews.com/news/meter-first-cross-atlantic-589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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