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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03-31 22:58:08/ 조회수 177
    • 브라질 남극 과학기지 재건 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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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년 2월 25일 화재로 폐쇄됐던 브라질의 남극 과학기지가 이번달 말까지 재건공사를 마무리 하고 7년만에 연구활동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학기지는 4천 500㎡ 크기로 14개의 연구실과 과학자와 군인들이 상주할 숙소로 구성되어 있다. 2016년부터 시작된 재건공사는 4단계로 실시되었으며 공사비용으로 한화 약 300억원이 투입되었다.
      브라질은 1984년 남극 킹 조지섬에 과학기지를 건설한 후 1986년부터 과학자들이 상주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2012년 기지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의 70%가 소실되고, 진화작업을 벌이던 해군 부사관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이후 브라질은 남극 선박을 임시 기지로 사용하면서 칠레 및 아르헨티나 등의 도움을 받아 과학기지에서 수행하던 연구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였다.

      https://dialogo-americas.com/en/articles/antarctic-brazilian-station-enters-final-phase-re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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