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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8-09-12 16:22:42/ 조회수 691
    • 로스엔젤레스에 기항하는 메가선박은 대기오염 목표 달성에 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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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스엔젤레스항은 2023년 클린에어액션플랜에서 정해진 목표를 예정보다 먼저 달성했으며 "지난 12년 동안 이루어진 극적인 청정 공기의 진보를 유지하거나 초과 달성했음. LA항은 스모그의 주요 성분인 질소산화물 방출량이 2005년에 비해 60%, 디젤 미립자 물질(DPM)은 87% 감소했으며 황산화물은 98% 감소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American Shipper는 보도하고 이ᅟᅵᆻ음.
      "배기가스를 줄이는 동시에 물동량도 상당히 증가시키기 위해 항만은 각 컨테이너를 이동시키기 위해 배출되는 평균 배출량을 줄여야 했습니다."라고 관계자는 언급했음.
      또 2005년 온실가스(GHG)를 포함한 배출물 재고로 추적된 8개 오염물질의 컨테이너 각각을 이동시키기 위해 항만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의 평균 배출량을 2005년 대비 컨테이너 평균 30% 감소시켰음.
      LA항은 대형 선박들이 항만의 깨끗한 공기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으며, 컨테이너 기항횟수는 22% 감소했으나, 컨테이너 한 척당 평균 컨테이너 수는 2005년 이후 60% 증가했음.
      LA항은 가장 큰 배들이 더 깨끗한 엔진을 가진 신조선이 기항하고, LA항은 기항시 엔진을 끄고 AMP를 이용한 육지전기 그리드에 연결하는 '콜드 아이언'이 더 많이 필요했음.
      2017년 이후로 배기가스 배출통제구역을 설정한 유엔국제해양기구의 규정에 따라 미국 해안에서 200해리 이내의 선박은 최대 황함량이 0.1%인 깨끗한 연료를 연소해야 하며, 더 많은 선박들이 연료 소비를 줄이고 있음.
      LA항은 노후 트럭의 교체와 화물 취급 장비의 업그레이드 또한 "배기가스 배출 기준치를 유지하는 데 일조하였으며, 2017년 항만을 기항하는 1만 7 000여대의 드레이지트럭 가운데 절반가량은 2010년형 이상 신형엔진을 탑재하고 있음.
      http://en.sisi-smu.org/index.php?c=article&id=17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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