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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8-10-11 17:55:22/ 조회수 722
    • 독일 BASF 사, 해양 유전자 서열 특허의 거의 절반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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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 최대인 독일의 화학회사 BASF 사가 특허받은 해양생물 유전자 서열의 47%를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수행한 스웨덴의 스톡홀름 대학의 Henrik Österblom과 공동연구진은 "해양 유전자원"에 관한 모든 특허 데이터베이스와 실제 또는 잠재적인 가치가 있는 해양생물의 유전 물질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었다. 이 데이터베이스에는 860개가 넘는 해양생물의 1만 3,000개의 유전자 서열이 포함되어 있다. 해양생물은 대형 고래에서 미세한 박테리아와 플랑크톤에 이른다.
      이 연구에서 BASF의 특허 축적만이 눈길을 끄는 정보는 아니다. 특허 시퀀스의 98%는 독일, 미국 및 일본을 중심으로 겨우 10개국이 통제하고 있다.
      저자들은 논문에서 “해양의 유전적 다양성을 상업화 할 잠재력은 현재 세계에서 가장 고도로 산업화 된 국가에 위치한 본사 또는 본사가 있는 소수의 기업 및 대학의 손에 달려 있음이 분명하다”고 밝혔다.
      이것은 한 민간 회사가 잠재적인 유용한 해양 생물의 거의 절반을 통제 할 수 있게 하여 그들이 사용과 잠재적 이익을 통제하도록 하는 우려를 낳는다.
      한편 BASF는 독일 Ludwigshafen에 본사가 있으며 11만 5,000명이 넘는 직원을 두고 있다. BASF는 2017년에 매출액 757억 달러(645 억 유로)와 영업이익 97억 달러(83억 유로)를 기록했다.

      https://www.biospace.com/article/one-company-owns-almost-half-of-marine-gene-sequence-patents-what-it-could-mean-for-drug-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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