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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8-05-21 13:20:06/ 조회수 569
    • 하이난성, 해양강성 건설 촉진을 위한 조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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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해양강성 건설 촉진
      5월 13일, 하이난성 중국공산당 제7기 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는 일전 중앙정부가 하달한 ‘하이난성 개혁개방 심화에 관한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결정을 발표했다.
      「결정」에 따르면, 하이난성은 해양자원 개발능력을 향상시키고, ‘해양강성’을 건설할 계획이다. 남중국해 주권수호 및 개발 서비스 보장을 강화하고 부두, 공항, 선박의 지휘 플랫품 등의 건설을 점진적으로 추진하며, 육·해·공의 구조설비를 전면 배치하여 심해·원양 응급구조 능력을 제고시킨다. 또한 한 차원 높은 단계에서 해양경제를 발전시키고, 사람과 바다가 조화되고 함께 번영하는 길을 모색하며 해양경제를 `질적 발전' 패턴으로 전환시킨다. 이와 동시에 해양과학기술의 발전을 촉진한다. 심해 과학연구의 인프라 시설과 플랫폼을 개선하여, 국가 심해기지 남부센터를 설립하도록 한다. 심해 유인 잠수정, 해저관측망 등의 중요 설비들이 하이난성에 도입될 예정이며, `스마트 해양' 전략이 남중국해 지역에서의 시범적으로 전개될 계획이다.

      ■ ‘해상실크로드’ 중요 지점으로 건설
      「결정」은 21세기 해상실크로드 중요 지점으로 건설을 촉진하고, 태평양과 인도양을 향한 중점 대외개방의 문호를 건설하자고 제시했다. 이와 동시에 `일대일로' 연선국가·지역과의 실무적 협력과 지역 간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범남중국해 경제협력권'을 구축할 방침이다.

      ■ 생태문명 체제 개혁 촉진
      이와 더불어, 하이난성은 생태문명 체제의 개혁 촉진을 지속할 것이다. 하이난 열대우림 국가공원과 해양국가공원을 건설하며, 국가 습지공원의 건설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중점 해역으로 배출된 오염물에 대한 총량통제 제도를 수립하고, 연안 보호·이용의 종합계획을 제정·실시한다. 바다매립과 자연해안선 점용에 대해 강력한 관리제도를 실시하고, 해양생태환경에 대한 법적 보호를 강화하도록 한다.

      (출처 : 中国海洋报, 2018. 05. 16.)
      http://epaper.oceanol.com/shtml/zghyb/20180516/73338.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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