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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7-06-19 13:25:27/ 조회수 506
    • 미국 에너지 공동게놈연구소, 새로운 1,000개의 박테리아, 고세균 게놈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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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에너지 공동게놈연구소, 새로운 1,000개의 박테리아, 고세균 게놈분석

      우리 은하에 수많은 별처럼 한 줌의 흙속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존재한다. 그러나, 지구생태계에 무엇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충분히 알지 못했는데, 최근에야 하층토 심층 탐사기술을 통해 연구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미국 에너지부 공동게놈연구소((U.S Department of Energy Joint Genome Institute, DOE JGI)는 2017년 6월 12일에 온라인을 통해 발간된 “Nature Biotechnology”을 통해 계통분류학적으로 박테리아, 고세균류의 1,003개 게놈을 발표하였다. 이는 단일 데이터로는 가장 큰 게놈분석이었다.

      이 연구는 지구 미생물다양성의 비밀을 알아가는 결정적인 발걸음을 내딛는 계기가 되었다. 박테리아와 고세균류는 지구의 자유생활생물(free-living organisms)의 가장 큰 생물다양성을 구성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효소와 생화학 물질을 통해 혹독한 환경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찾아왔다.

      미국 에너지부는 미생물이 ‘지구 생물지질화학 순환(biogeochemical cycles)’ 통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기 때문에 미생물다양성 연구에 관심을 가져왔다. 예를 들면, 육지와 해양환경의 영양순환을 통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게놈 염기서열 분석을 통한 유전자, 효소, 대사경로의 기능의 비밀을 알아가는 것은 바이오에너지, 바이오의약, 농업, 환경과학의 응용 등 광범위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다.

      자료 : 2017.6.12. 사이언스 데일리 기사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06/17061211543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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