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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어업자원연구실]2017-06-21 01:10:22/ 조회수 557
    • “국가와 어업인과 더불어 시민사회도 함께 참여하도록 자원관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바다의 날 기념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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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와 어업인과 더불어 시민사회도 함께 참여하도록 자원관리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겠습니다.” 바다의 날 기념사 중

      아래 기사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참고로 소비자 참여형 수산자원관리는 대체적 관리수단이 아니라 보완적 관리수단입니다. 기존의 관리수단을 무시하고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보완적 수단입니다. 순응이론에서 보면 규제다원주의적 접근입니다. 그리고 단기적 관점이 아니라 장기적 관점에서 제안된 것입니다.
      Michael Sutton은 ‘시장의 힘(market forces)’과 ‘소비자의 영향력(consumer power)’ 행사를 통해서 소비에서 역으로 생산을 통제하여 지속 가능한 수산업으로 이행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 Michael Sutton, 「Harnessing Market Forces and Consumer Power in Favour of Sustainable Fisheries」, Fish & Fisheries Series, 1998

      출처 : 한국수산신문
      http://www.susantimes.co.kr/section/?fn=v&no=14856&cid=21120100

      ◆수산자원 관리 ‘패러다임 전환’, 어떻게…
      “소비자와 함께 하는 방향으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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