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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경제산업연구실]2017-03-07 11:13:57/ 조회수 1462
    • [KMI 월간동향: 미래 해운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무인화선박(Unmanned Ship) 논의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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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MI 월간동향: 미래 해운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무인화선박(Unmanned Ship) 논의 지속]

      디지털(Digital)방식의 도입은 해운산업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항만에서의 선적·하역작업, 화물 추적과 같은 물류부문은 상업적 디지털화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선박운항 측면에서는 디지털 차트(Digital Chart)와 일부 항해기기를 제외하면 물류부문만큼 빠르게 발전되지 않았다. 아직까지는 현존하는 4만 여척의 선박과 그 선박에 승선하고 있는 선원들을 활용한 기존의 선박 운항방식이 가장 효율적으로 여겨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인화선박은 지난 10여년 전부터 논의되기 시작되어 현재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그 가능성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무인화선박은 선박운항 효율성 향상, 운항비용 절감 및 안전운항을 실현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인화선박을 미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고려한다면 기존의 선원과 선박운항 방식 에 따른 해운생태계 고려, 통신 연결성 보장 및 통신 가격 경쟁력 확보, 사이버 보안 문제 등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

      선박 운항 방식은 오랜 시간에 걸쳐 변화를 거듭해 오면서 한층 정확하고 신속한 운항이 가능하도록 발전되었다. 이러한 변화 과정에서 선박을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고 통제하기 위한 제도와 규정이 함께 등장했다.

      전 세계적으로 학계와 산업계에서는 무인화선박의 시스템 구상에서부터 무인화선박 운항으로 변화 될 해운산업의 모습을 예측하고 있다. 무인화선박에 필요한 통신·설비 기술은 점차 발전을 거듭해가면서 무인화선박의 출현 가능성을 한층 앞당기고 있다. 그와 동시에 무인화선박 운항으로 발생 할 수 있는 문제점 즉, 선원들의 존립과 지나친 기술의존에 대한 우려, 보안문제, 새로운 제도 마련 등 사회적 환경에 대한 분석도 함께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KMI 월간동향(해운/항만) 제 2호를 확인하십시오.
      http://www.kmi.re.kr/web/trebook/view.do?rbsIdx=278&id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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