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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정책연구실]2016-11-30 14:01:55/ 조회수 1208
    • ■ 국토교통성 생산성 혁명 본부 ‘생산성 혁명 프로젝트’ 신 정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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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국토교통성 생산성 혁명 본부 ‘생산성 혁명 프로젝트’ 신 정책 발표

      국토교통성 생산성 혁명 본부(본부장 Ishii Keiichi)는 16년 11월 25일 4차 합동협의회를 개최하고, 진행 중인 ‘생산성 혁명 프로젝트’의 2번째 캐치프레이즈로 ‘J-Ocean'을 발표하였다.

      J-Ocean은 중장기적으로 수요확대가 예상되지만, 아직 육성이 시작되지 않았거나 발전 초기 단계에 있는 해양산업을 지원·개발하기 위한 정책이다.

      동 정책 시행을 통해 2020년 해양산업 매출 총액을 4.6조 엔까지 증가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10년 일본 해양산업 매출 총액은 약 3.5조 엔)

      J-Ocean 정책의 세부 시책으로 해양산업 제품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지원, 해양산업 성장의 기반이 되는 기술자 육성 지원, 해외물류사업 개발, 도시 연계 사업 개발, 해양플랜트 산업 진흥, 해양조선 산업 진흥 등이 논의 되었다.

      16년 9월에는 생산성 혁명 본부에서 생산성 향상을 위한 1번째 캐치프레이즈로 ‘i-shipping’을 발표한 바 있다. i-shipping은 IoT(인터넷화) 기술이나 인공 지능(AI)을 활용한 해양산업 기술의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목표로 한다.

      i-shipping 정책의 세부 시책으로 조선업 3차원 도면을 바탕으로 작업하는 AI 자동 용접 로봇, 화물 IC태그, 해양산업 종사자 부재 시 드론을 활용한 시설 관리, 레이저를 활용한 부품 치수 등의 통제, 3D도면에 의한 하역 작업 지원 등이 논의되고 있다.

      이외에 선박으로부터 나오는 IoT 정보를 분석하여 운항 효율성 및 안전성 향상, IoT 활용을 통한 선원 인건비 경감 등을 추진한다.

      국토교통성은 2016년을 생산성 혁명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협의회에서 Ishii 본부장은 "2017년 내년을 혁명 전진의 한해로, 한층 더 해양산업의 생산성이 개선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자료 :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87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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