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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관광·문화연구실]2019-07-07 14:15:05/ 조회수 570
    • 미국, 내륙 지역에 인공서핑장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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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카운티에 위치한 팜데저트에 인공서핑장이 조성된다. 2021년 조성될 예정인 인공서핑장은 스페인의 인공서핑 건설/관리업체인 Wavegarden이 조성하며 5에이커(20,234제곱미터, 6,121평) 규모이다.

      인공서핑장은 호텔, 레스토랑, 골프 리조트 등과 함께 조성될 예정이며, 총 면적은 18에이커(72,843제곱미터)에 이른다. 인공서핑장은 2019년 말에 착공되며, 총 2억 달러(한화 약 2,343억 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인공서핑장이 조성되면서 내륙과 도시 지역 거주자와 추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도 연중 서핑을 체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여성 서퍼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세계적으로 인공서핑장 조성이 활성화되면서 서핑장 수질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미국 질병통제센터는 서핑풀에 대한 수질안전보건기준 도입에 착수했다.

      https://www.surfline.com/surf-news/new-surf-pool-coming-palm-desert-dsrt-surf/56131
      https://www.ozy.com/fast-forward/will-inland-parks-become-the-worlds-best-surfing-spots/95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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