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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정책연구실]2017-06-12 10:53:28/ 조회수 763
    • 지난 6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유럽선주협회(ECSA)와 국제해운회의소(ICS)는 국제기후협약 달성을 위한 EU와 중국의 협력 강화를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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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2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파리기후협약 탈퇴를 공식 선언함에 따라 유럽선주협회(ECSA)와 국제해운회의소(ICS)는 국제기후협약 달성을 위한 EU와 중국의 협력 강화를 촉구하였습니다.
      유럽선주협회 사무총장 패트릭 버호벤(Patrick Verhoeven)은 미국의 파리기후협약 탈퇴가 국제 해운분야의 CO2 감축 전략을 저해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IMO의 해운분야 기후협약 이행을 위해 EU와 중국이 협력을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EU와 중국은 브뤼셀에서 개최된 제19회 EU-중국 정상회담(‘17.5.30~6.2)에서 미국을 제외시키고 파리협약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www.ics-shipping.org/news/press-releases/view-article/2017/06/07/shipowners-encourage-eu-china-leadership-in-shaping-imo-co2-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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