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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8-04-30 03:22:39/ 조회수 1064
    • 독일 Alfred Wegener Institute의 연구자들이 북극의 Transpolar drift와 Fram 해협의 5개 지역에서 빙하 샘플을 채취하여 분석한 결과, 1리터당 12,000개 이상의 마이크로 플라스틱 입자가 포함되어 있었으며 이는 이전 연구결과보다 2~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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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들 플라스틱 입자의 67%는 50마이크론보다 작은 크기였다. 총 17종의 플라스틱이 식별되었는데 이 중 포장재에 주로 쓰이는 폴리에틸렌, 폴리프로필렌과 폴리에스테르, 페인트, 나일론, 셀룰로오스 아세테이트 등의 6종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였으며, 분석시료에 따라 비율은 차이가 있었다. 연구자들은 북태평양에 유입된 플라스틱 쓰레기가 베링 해협을 거쳐 북극해로 흘러들어오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어망의 나일론 잔해와 선박의 페인트 도료 입자들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북극해의 선박 통행 증가와 어업활동이 원인일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scinexx.de/wissen-aktuell-22667-2018-04-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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