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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FTA이행지원센터]2021-02-01 17:52:58/ 조회수 1020
    • 뉴질랜드 샌포드, COVID-19 기간 동안 축적된 재고 판매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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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뉴질랜드 최대 수산물 회사인 샌포드(Sanford)는 코로나 사태로 늘어난 재고수산물 판매에 나섬
      - 샌포드는 코로나로 수산물 단가가 하락하자 9월 말 기준 8,300톤에서 11월 초 기준 12,000톤으로 수산물의 재고가 늘어남
      - 샌포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지난 12개월간 이익은 46% 감소하고, 판매 수익은 전년 대비 14% 감소를 기록하였으나, 뉴질랜드 킹연어의 품질 유지를 위해 인하된 가격으로 재고 물량을 소진할 계획은 없다고 밝힘
      - 한편, 11월 초 기준 샌포드가 보유한 왕연어 및 홍합 등 냉동수산품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재고 가치가 99% 증가, 이는 7,500만 달러(NZD) 수준임

      (출처: Undercurrent News, 2020. 11. 12.)
      https://www.undercurrentnews.com/2020/11/12/new-zealands-sanford-to-focus-on-selling-down-inventories-built-during-co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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