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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0-06-22 17:49:32/ 조회수 927
    • 수산양식업, 사료품질을 넘어 수질관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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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르웨이의 최대 사료 생산 업체인 스크레팅(Skretting, 이하 스크레팅)은 수질 개선 제품을 포함한 신제품 라인 ‘아쿠아케어(AquaCare)’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의 최종 목표는 수질개선을 통한 수산물 복지 향상입니다. 최초의 아쿠아케어 제품인 ‘컨트롤(Control)’은 프로바이오틱과 같이 유해 박테리아의 번식 방지를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를 활용해 유익한 박테리아가 ‘못 양식’의 수질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물 교환 주기를 줄임에 따라 환경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특히 틸라피아와 새우 생산을 주로 하는 이집트와 베트남의 양식업계에 적절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집트의 경우 수질악화에 따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에서는 '초집약적' 밀식 생산을 하는 새우 양식업자가 증가함에 따라 잠재적으로 유해한 박테리아를 줄이기 위한 수질 향상 기술을 필요로 합니다. 이에 스크레팅은 이 두 국가에서 수질개선 시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www.undercurrentnews.com/2020/06/17/skretting-steps-beyond-feed-into-water-quality-care/
      https://www.intrafish.com/sustainability/skretting-pilots-water-quality-improvement-line-in-egypt-vietnam/2-1-827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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