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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16-12-01 15:52:32/ 조회수 587
    • 중국도 수산물 품질․안전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8일 상해에서 개최된 KMI와 상해해양대학 간 공동 심포지엄에서는 「수산물의 품질・안전성 강화와 브랜드화」를 주제로 한국, 중국 양국의 실태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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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도 수산물 품질․안전성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28일 상해에서 개최된 KMI와 상해해양대학 간 공동 심포지엄에서는 「수산물의 품질・안전성 강화와 브랜드화」를 주제로 한국, 중국 양국의 실태 및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한 전문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중국은 어장 환경 오염, 수산의약품 잔류, 생물독소 오염, 가공․유통과정의 첨가물 사용 등에 따른 수산물 오염으로 품질․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측 발표에 따르면 중국의 수산물 품질․안전 관리 체계는 우리나라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수산물 품질․안전 관리는 ‘식품안전법’, ‘농산물품질안전법’ 등 다수의 법률과 주체에 의해 어획․생산부터 판매에 이르는 각 단계별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수산물 품질․안전 관리의 효율성 향상과 관리시스템의 최적화 등 고민하는 지점도 닮아 있습니다.
      수산업의 구조, 생산 어종, 선호 수산물이 유사한 만큼 수산물 품질․안전 관리 시스템의 최적화를 위한 자국의 경험․정보의 지속적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수산물 교역 활성화까지 유도할 수 있는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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