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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항만수요예측센터]2019-09-29 18:02:34/ 조회수 637
    • 일본통운, 일본-유럽 간 시&레일 서비스 개시~샤먼 경유로 리드타임 1주일 단축, 비용은 4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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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본통운은 9월 1일부터 중국-유럽 간 크로스보더 철도 운송을 이용하고 중국 샤먼을 경유하는 일본-유럽 간 복합 일관 시&레일 운송 서비스 ‘NEX 오션-솔루션 차이나 랜드브리지’를 개시(9월 6일 자사 발표)
      - 일본의 주요 항구에서 유럽의 각 철도 터미널까지의 리드 타임(LT)는 23-25일
      - 현행 다롄 경유보다 약 1주일 단축 가능하며, 운송비용은 약 40% 감소됨

      ○ 도쿄, 요코하마, 나고야, 오사카, 고베, 모지(키타큐슈) 등 일본의 각 항만에서 샤먼까지는 해상 운송, 샤먼에서 폴란드의 마와세비체, 독일의 함부르크와 뒤스부르크까지는 철도를 이용하여 결합 운송
      - 전 운송 구간을 해상으로 하는 경우 약 40일 소요되므로 LT를 크게 줄일 수 있음
      - 샤먼 출발 철도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정기 운행하고 있으며, 일본의 해상 운송과의 연결에 유연히 대응 가능

      ○ 일본통운은 2015년 11월부터 중부 유럽 간 크로스보더 철도 운송 상품을 항공 운송과 해상 운송의 중간에 위치하는 제3의 운송 모드로 개발하고 운송 수단으로 발전시켰음
      - 작년 5월부터는 중부 유럽 간 철도를 이용한 일본-유럽 간 복합 일관 수송 서비스를 시작하고 중국 다롄 혹은 타이창 경유 시&레일 서비스를 전개해 왔음

      원문보기: https://secure.marinavi.com/news/content/NewsNumber/249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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