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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중국연구센터]2017-05-29 09:31:22/ 조회수 442
    • 산동 옌타이 공항, 일본 참치 첫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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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동 옌타이 공항, 일본 참치 첫 수입

      ■ 산동성 옌타이 공항 통상구에서 일본 참치 첫 수입
      5월 17일 오후, 무게 56.8kg, 가격 2만 위안 상당의 일본 규슈에서 생산된 냉장 양식참치가 1시간 정도의 항공운송을 거쳐 옌타이 펑라이(蓬莱)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번은 옌타이 공항이 지정 통상구 자격을 받은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냉장 양식참치를 수입한 사례이자 산동성 전체에서도 첫 번째 사례이다.

      ■ 해관 통관 효율 강화, 향후 수입 확대 전망
      이번은 산동 중루(中鲁)원양(옌타이)식품유한공사가 중국 국내 고급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일본에서 냉장 양식참치를 수입한 것이다. 이 회사는 중국에서 유일한 참치 거래센터로서 연간 수출입량은 2만 9,000톤, 무역액은 1억 6,000만 달러에 달하며, 제품을 10여개 나라 및 지역으로 수출하고 있다. 국내 판매성적도 업계 선두로서, 연평균 판매량은 약 2,000톤에, 판매액은 9,000여만 위안 수준이다. 이번 수입을 대리하는 허우런제(侯仁杰) 랑위에(朗越)국제물류유한공사 총경리는“해관에서 통관 서비스 효율이 높기 때문에 기업이 냉장 수산물 수입 확대에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소개했다. 또한“해관 통관 효율이 보장되기 때문에, 우리 회사에서 향후 냉장 수산물 수입 대리 업무를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멀지 않은 미래에 옌타이 시민들은 가장 신선한 해외 수산물을 먹을 수 있다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출처 : 水母网, 2017. 5. 22.)
      http://www.fishfirst.cn/article-903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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