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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스마트항만연구실]2017-06-26 10:58:03/ 조회수 300
    • 머스크선사 인도는 카르나타카(Karnataka)주에 있는 망갈로르(Mangalore)항에서 두바이의 제벨알리(Jebel Ali)항까지 신선한 파파야를 컨테이너선을 이용하여 운반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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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선사 인도는 카르나타카(Karnataka)주에 있는 망갈로르(Mangalore)항에서 두바이의 제벨알리(Jebel Ali)항까지 신선한 파파야를 컨테이너선을 이용하여 운반하기 시작했다. Karnataka주에 있는 과일운송업자들은 기존에는 인도 JPNT항과 첸나이 항을 더 긴 환적시간과 추가 물류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해왔다. 머스크선사 인도는 화물을 선적지에서 원스탑으로 운송하는 것은 항공운송보다 더 경제적이고 신뢰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인도는 세계 최대 파파야 생산지인데, 이러한 획기적 수송 방식은 인도 과일수출 시장을 확대시킬 것이라고 머스크라인 인도 상무이사인 Maersk Dedenis씨가 말했다. 머스크선사는 인도의 밝은 수출입 무역량 증가 전망을 기반으로 과일해상운송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으로 운송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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