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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정책연구실]2021-02-06 00:41:48/ 조회수 710
    • ❙ LA·LB항 대기 선박 41척, 코로나19로 인한 항만 혼잡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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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s://secure.marinavi.com/news/index?showDate=2021-02-05

      ∘ 미국 서안 로스앤젤레스(LA: Los Angeles)·롱비치(LB: Long Beach) 양항의 항만 혼잡이 심화되고 있음

      - 2월 1일 기준 LA·LB 양항에 입항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컨테이너선은 41척으로, 이는 1월의 약 30여 척에서 큰 폭으로 증가한 것임

      - LA·LB 양항 구역에 57만 9,100TEU의 선복이 정체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해상 대기 기간을 포함해 체재 일수가 2주간 이상이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음

      ∘ LA·LB 양항에서 선상 대기하는 컨테이너선 41척 가운데 선사별로 집계를 하면 ONE 9척, CMA-CGM과 MSC 각 6척, 에버그린 5척 등이며, 41척 가운데 1만 TEU형 이상은 15척에 달함

      - 항만 혼잡 원인은 기항 컨테이너선이 증가하고 있는데 반면 LA·LB 양항 항만 노동자들 중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임

      - LA·LB 양항에서 1월 17일에만 697명의 항만 노동자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로 판정됐으며, 지금은 감염자수가 1,000명을 넘어섰고 트럭 운전자수 부족도 계속돼 양항 처리능력이 큰 폭 감소한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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