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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수산통계센터]2019-08-24 17:26:03/ 조회수 477
    • “함부르크항, 2019년 상반기 물동량 4.1% 증가한 6,940만 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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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일 함부르크항의 2019년 상반기 해상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한 6,940 만 톤을 기록했다. 일반화물 부문이 6.1% 증가한 4,840만 톤을 기록하며 성장을 이끈 반면 벌크화물은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한 2,100만 톤에 그쳤다.
      컨테이너 물동량은 7.5% 증가한 470만 TEU를 기록했으며, 이는 올해 초 한자도시(Hanseatic City)와 미국, 캐나다, 맥시코를 잇는 4개의 신규 정기선 서비스 개시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상반기 함부르크항에서 처리된 함부르크-미국 간 컨테이너 물동량 28.3만 TEU는 단숨에 미국을 함부르크항의 컨테이너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 2위에 올려놓았다.
      2019년 상반기 함부르크항을 기항한 컨테이너선은 3.7% 증가한 3,046척이며, 이 중 18,000 TEU 이상의 초대형 컨테이너 수는 89척으로 전년 대비 36.9% 증가했다. 함부르크항의 환적물동량은 5.5% 증가한 170만 TEU를 기록했으며, 항만 배후지 서비스는 8.7% 증가한 290만 TEU를 달성했다.
      한편 함부르크항은 북유럽의 허브항만으로 100개 이상의 정기선이 운항하며 전 세계 1,000개 이상의 항만과 연결되어 있다. 또한 연간 218억 유로의 부가가치를 창출함으로써 독일의 국가 경제 전체에서 중요한 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기사 원문 확인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safety4sea.com/port-of-hamburg-records-strong-2019-first-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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