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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8-02 11:53:14/ 조회수 313
    • 북미 주요 항만 화물취급량 감소. 미-중 무역전쟁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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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미 서안 주요 항구의 2019년 6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7항 합계가 전년 동월 대비 2% 감소한 237만 TEU를 기록했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은 2개월 연속입니다.

      6월 실적 기준 롱비치(LB), 오클랜드, 시애틀 타코마가 전년 동월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항 합계 6월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수출 물동량 제외)은 전년 동월 대비 4% 감소한 112만 7,000TEU를 기록하는 등 미-중 무역 전쟁의 영향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서안 남부 3항의 6월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로스앤젤레스(LA)가 전년 동월 대비 3.5% 늘어난 39만 6,000TEU, LB가 14% 감소한 33만 2,000TEU, 오클랜드가 7% 감소한 8만 1,000TEU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서안 북부의 6월 수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시애틀 타코마가 전년 동월 대비 6% 줄어든 12만 3,000TEU, 밴쿠버가 3% 줄어든 13만 7,000TEU 등입니다. 시애틀 타코마와 밴쿠버는 각각 2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2019년 6월 수출입 합계 화물취급량 기준 전년 동월 대비 큰 폭 화물취급량이 감소한 항만은 LB 677,167·10.0% 감소, 오클랜드 203,731TEU·5.5% 감소, 시애틀 타코마 343,221TEU·2.3% 감소 등 입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1044
      자료: 일본해사신문 2019년 8월 1일 제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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