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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7-08-21 16:25:15/ 조회수 1034
    • "물론 이러한 물질들이 바다에 없다면 훨씬 좋겠지만, 그것들은 이미 바닷속에 있고, 우리는 그것들을 중요한 환경과학을 연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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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론 이러한 물질들이 바다에 없다면 훨씬 좋겠지만, 그것들은 이미 바닷속에 있고, 우리는 그것들을 중요한 환경과학을 연구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캐나다 베드포드 해약학연구소(Bedford Institute of Oceanography)의 존 스미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요드-129를 통해 북대서양의 해류가 탄소 등 지구온난화 물질들을 어떻게 이동시키는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방사성 요드는 1950년대의 핵실험에 따른 낙진을 통해 바다로 유입되었고, 영국 셀라필드(Sellafield) 및 프랑스 라아그(La Hague)의 재처리시설을 통해서도 유입되고 있습니다. 요드-129는 1,570만 년이 넘는 반감기를 가지고 있어서 해류의 순환을 연구하는 데 적합하게 오랫동안 지속되는 물질이며, 매우 낮은 농도에서도 검출이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국제 GEOTRACES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연구를 통해 영국과 프랑스에서 바다로 유입된 물질이 해류를 따라 노르웨이 먼바다를 통해 북극해로 들어가고, 북극해를 순환하여 북미대륙 대륙붕을 거쳐 버뮤다 수심 3,000 미터 지점으로 이동하는 정밀한 경로를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합니다.

      http://www.bbc.com/news/science-environment-409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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