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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7-31 10:38:46/ 조회수 892
    • 기온 1도가 오를 때마다 해수면 2.3미터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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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Potsdam Institute for Climate Impact Research)는 최근 전 세계 기온이 1도씩 올라갈 때마다 해수면은 2.3미터 상승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결과는 기후변화 역사와 해양의 열팽창, 산악빙하 해빙, 그리고 그린란드와 남극 빙하의 해빙 등 장기간 해수면 상승에 기여하는 요인들을 결합하여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분석한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지구온난화가 해빙의 원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특히 화석연료 사용이 지구온난화를 야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IPCC에 따르면 지난 세기 동안 해수면은 17cm 상승했으며 매년 3mm 이상으로 가속화되고 있다. 현재 해수면 상승의 3분의 1은 남극 대륙과 그린란드에서 비롯된 것이다.

      https://www.scientificamerican.com/article/seas-may-rise-23-meters-per-deg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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