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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09-10 18:09:48/ 조회수 684
    • 해수면 상승으로 주택 가격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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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면 상승(SLR)에 노출되어 있는 해변 근처의 주택은 동급보다 7% 가량 적게 팔리는 것으로 Journal of Financial Economics의 연구에서 밝혀졌다. 이 연구는 또한 할인이 중요한데, 지구 온난화의 장기적인 영향에 대해 걱정하는 구매자들과 지역 사회에 의해 주도되었다고 말했다. 2007년에 연구가 시작되었을 때 40만 달러에 판매된 주택은 현재 2만 8,000달러가 떨어졌다.
      이 연구는 "부동산은 지금까지 미국 중산층의 가장 큰 투자수단이었다. 그러나 이제 해수면 상승 예측이 수백만 병의 미국인에게 첫 번째 관심사항이 되었다“고 밝혔다.
      세계 부동산 정보 제공 업체인 코아로직(CoreLogic)에 따르면, 현재 700만 가구가 홍수 위험에 처해 있으며 재건축 비용이 1조 달러가 넘는다고 추정했다. 온라인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인 Zillow 역시 거의 동일한 결론을 도출했다.
      해안으로부터 0.25마일 이내에 위치한 주택들이 오늘, 내일 또는 내년에 실제로 홍수를 겪을 것이라는 징후는 없다. 그러나 이 연구가 보여주는 것은 지구온난화 할인이 이미 포함되어 있으며 앞으로 수백 년 동안 계속 확장된다는 것이다. 이 연구는 오랜 세월 해안가에 위치한 거주자와 지역사회, 또는 잠재 구매자에게 해수면 상승 추세에 직면하게 될 때 자산 쇼크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https://www.cbsnews.com/news/rising-sea-levels-bring-down-prices-when-buying-a-home-near-the-sh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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