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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8-09-13 14:27:27/ 조회수 900
    • 아시아 사막의 먼지가 북극의 해수면 온도의 상승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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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아시아 사막으로부터 유입되는 먼지가 북극 해수면 온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보고서가 발표 되었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650만 톤의 먼지가 북위 60도에 침전되는데, 이 먼지의 대부분은 아시아 사막으로부터 유입되고 있다. 주로 아시아 사막의 먼지폭풍 중 25%가 북극으로 이동하는데 이 먼지 폭풍의 기원은 대부분 고비사막과 타클라마칸 사막이며,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사하라 사막도 이 먼지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이 먼지들은 대기를 통해 이동하여 눈, 얼음 및 해수에 침전되고, 침전된 먼지는 표면의 반사율을 줄임으로써 태양 에너지를 흡수하게 되고 실제로 온난화를 일으킨다고 밝혔다.
      그리고 보고서에서는 먼지가 물이나 얼음 표면만큼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하지 않기 때문에 인공위성이 표면 온도를 잘못 감지했으며, 실제 온도는 인공위성이 감지한 온도보다 더 높다고 밝혔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지구 온난화와 함께 더 많은 지역들이 건조해지고 이로 인해 더 많은 먼지폭풍에 의해 더 많은 먼지가 북극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www.theweathernetwork.com/news/articles/dust-arctic-warming-satellite-error-asian-dust-cloud-beijing-china/11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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