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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독도해양법연구센터]2017-01-28 16:47:38/ 조회수 922
    • 1월 27일 정례각의에서 이나다 도모미(稲田朋美) 방위대신이 '1월 24일 오후 4시 44분 방위통신위성 발사 성공'을 각의 보고(일본 수상관저 HP: http://www.kantei.go.jp/jp/tyoukanpress/201701/27_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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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27일 정례각의에서 이나다 도모미(稲田朋美) 방위대신이 '1월 24일 오후 4시 44분 방위통신위성 발사 성공'을 각의 보고(일본 수상관저 HP: http://www.kantei.go.jp/jp/tyoukanpress/201701/27_a.html)

      '적극적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아베 내각 하에서 일본 자위대의 해외에서의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전망

      일본으로서는 첫 방위통신 위성 발사 성공으로 "인도양 상공에서 운용하며, 남수단에서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과 소말리아 연안의 해적 대처 활동에 참가하는 자위대 부대 등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의 구조 활동과 탄도미사일 방위를 위한 정보전달에도 사용할 것"이라고.

      다음은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
      http://www.47news.jp/korean/medical_science/2017/01/152972.html

      日, 첫 방위 통신위성 발사 성공…해외 부대에 정보전달 (종합)
      17/01/24 21:50

      일본 방위성이 처음으로 운용하는 통신위성 ‘기라메키(きらめき) 2호’가 24일 오후 4시 44분, 일본 가고시마현(鹿児島県)의 다네가시마(種子島) 우주센터에서 H2A 로켓 32호기로 발사됐다. 위성은 예정된 궤도에 진입해 발사는 성공했다. 인도양 상공에서 운용하며, 남수단에서의 유엔 평화유지활동(PKO)과 소말리아 연안의 해적 대처 활동에 참가하는 자위대 부대 등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일본에서 재해가 발생했을 때의 구조 활동과 탄도미사일 방위를 위한 정보전달에도 사용할 것이라고 한다.

      일본의 우주개발과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활동을 종전에는 비군사적 목적이 원칙이었다. 2008년에 방위 이용을 용인하는 우주기본법이 제정됨에 따라 방위성이 독자적 위성을 정비했다. JAXA도 이번에 H2A 발사를 통해 처음으로 이에 관여했다.

      운용기간은 약 15년이 될 예정이다. 2020년도 말까지 추가로 2기를 발사하며, 일본을 중심으로 인도양과 태평양 등 광범위를 커버해 해외에 전개한 부대의 정보공유가 원활하도록 도울 예정이다. 사업비는 3기 총 2,300억 엔(한화 약 2조 3,672억 원)에 달한다.

      이 3기는 현재 이용하고 있는 민간위성 3기의 후계이다. 통신이 끊어지기 어려운 주파수대역인 ‘X 밴드’를 이용한다. 고속, 대용량 통신을 통해 지금까지는 음성과 팩스가 중심이었으나 영상을 보낼 수 있게 된다. 통신방식이 다른 육해공 자위대의 부대가 상호간에 직접 통신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지난해 7월에 1호를 발사할 예정이었으나, 발사 예정지인 남미 프랑스령 기아나로 옮기는 도중에 기체가 손상됨에 따라 2호를 먼저 발사하게 됐다. 1호는 2018년 3월 이후, 3호는 2020년도 말에 발사한다.

      와카미야 겐지(若宮健嗣) 방위성 부대신은 기자회견에서 “위성신호도 보충됐다. 정지궤도상에서 성능확인시험을 약 2개월 한 뒤에 본격적으로 운용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H2A 발사는 미쓰비시(三菱) 중공업과 JAXA가 담당했다. 2005년부터 연속 26회 성공해 성공률을 96.9%가 됐다.【교도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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