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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9-07-23 17:28:31/ 조회수 457
    • 국제선원중앙노사, 호르무즈 해협을 위험 해협으로 지정하는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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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동 호르무즈 해협 부근 오만만에서 발생한 유조선 피습 사건으로 국제선원중앙노사(国際船員中央労使)는 2019년 9월 2일에 국제노사교섭협의회(International Bargaining Forum·BIF) 소위원회를 영국 런던에서 개최합니다.

      동 소위원회는 high level officer들이 참가하는 고위급 회담으로 개최됩니다. 소위원회에서는 오만만의 위험 해역 지정에 대해 협의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선원측 단체인 국제운수노련(International Transport Workers Federation·ITF)과 선주측 단체인 국제선원고용자합동단체협상단(Joint Negotiating Group·JNG)이 7월 15·16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고위급 officer들이 참석한 비공식 미팅에서, 오만만에 대한 위험 해역 지정 협의를 9월 2일 개최하기로 확정한 것입니다.
       
      위험 해역은 3개의 level이 있습니다. 가장 위험한 해역으로 지정되는 warlike operation area에서는 선원은 승선 거부권이 있으며, 지정 해역의 항행시에는 하루 5일 분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이와 함께 하선 후에는 2개월치 급여가 지급됩니다.

      2단계 level 위험 해역인 high risk area는 warlike operation area와 마찬가지로 승선 거부권이 있으며, 동 해역을 통항할 때는 평소 급여 대비 2배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3단계 level extended risk zone은 평소 급여의 2배를 지급 받게 되지만, 승선 거부권은 없습니다.

      일례로 해적 출몰 해역인 아프리카 소말리아 인근 아덴만은 high risk area로 지정돼 있습니다.

      https://secure.marinavi.com/news/file/FileNumber/110770
      자료: 일본해사신문 2019년 7월 23일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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