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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9-07-30 07:54:44/ 조회수 283
    • 친환경(Go Green) 그리고 지속가능성 유지 – 녹색 마케팅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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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들이 기업들에게 그들의 행동에 책임질 것을 촉구함에 따라, 2019년에는 ‘지속가능한 원천(sustainable-sourced)’, ‘친환경’, ‘생분해성(biodegradable)’ 이라는 용어를 피해가기는 어렵다.

      유니레버(Unilever) 보고서에 따르면, 소비자의 3분의 1은 사회적·환경적 영향력에 기반한 브랜드 제품을 구매하고 있으며, 20% 이상은 포장용기 및 마케팅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노력에 관해 투명한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선택할 것이라고 한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사회적 책임, 지속가능성, 환경주의를 활용하여 마케팅 캠페인을 구성하고 있다.

      지난 6개월 동안 두드러진 3가지 주요 녹색 마케팅 트렌드는 첫째, 환경적 의식이 있는 포장, 둘째, 지속가능한 파트너쉽, 셋째, 피해의 회복(undo the damage)이다.

      ∙(환경적 의식이 있는 포장) 친환경적 포장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일회용 플라스틱이 초래하는 영향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업들은 지구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재생가능하고 생분해 가능한 포장재를 이용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속가능한 파트너쉽) 때때로 기업들은 지속가능한 관행을 성공적으로 입증하기 위한 지식과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지속가능한 파트너쉽은 메시지를 확산시킬 수 있는 완벽한 방법이다. 이러한 파트너쉽은 지속가능성과 기업 기금마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업계와 비영리 기구들을 함께 포함한다.

      ∙(피해의 회복) 많은 기업들이 마케팅 캠페인을 구상할 때, 환경에 미치는 추가적인 피해를 예방하는 것에 관심을 갖는다. 소비자들은 기업들의 환경적 노력이 진정성을 갖추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오염과 폐기물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는지를 진정한 행동으로 간주한다.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관심은 단지 관련 기업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기업의 브랜드를 제고하고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Guinnessworldrecords 2019.7.25. 기사 참조
      https://www.guinnessworldrecords.com/news/commercial/2019/7/go-green-and-stay-sustainable-the-green-marketing-tr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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