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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독도해양법연구센터]2018-06-29 14:16:42/ 조회수 526
    • 중국 해안경비대, 남중국해 해역에서 일주일간 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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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해안경비대는 경비정의 법집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남중국해에서 7일간 훈련을 실시했다. 13일 중국 인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훈련명 “남중국해 2018”은 남중국해에서 법집행을 책임지는 광동성 해안경비대가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항해차트 작업, 해안 항구 합동 훈련 등이 포함되었으며, 경비정 사령관과 선원의 대응 시간 및 운영 기술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되었다. 이 훈련은 여름 금어기, 해적에 대한 포괄적인 법집행과 관련이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3000킬로미터에 해당하는 해역을 항해했다.

      신화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해안경비대는 2017년 272건의 해상 구조 작업에 참여하여 선박 62척과 425명을 구출했으며, 2017년 한 해 항해거리는 1백만 마일에 이른다. 2013년 결성된 해안경비대는 해양 안전과 안정성을 지키고, 영토 주권 수호에 일조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필리핀 및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다른 국가들과도 협력했다고 보도했다.

      http://www.globaltimes.cn/content/1106975.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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