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8-07-19 14:22:45/ 조회수 237
    • ReCAAP, 2018년 상반기 10년 만에 최저치의 해적사고 발생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2018년 상반기 아시아해적퇴치협정(ReCAAP)의 정보공유센터(ISC)에 보고된 결과에 따르면, 해적 및 무장강도 발생 건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8년 1월에서 6월까지 총 40건의 사고(사건 29건, 미수 11건)가 보고되었으며, 그 중 37건(92%)이 선박에 대한 무장강도 행위이고, 3건(8%)은 해적 행위를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수치는 2017년 대비 약 15%정도 감소한 수준으로, 2017년의 경우 2016년 대비 약 16%가 증가했었던 반면 올해(2018년)는 감소한 것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ReCAAP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필리핀 항만 및 정박지 인근에서 발생한 사건은 감소하였으나, 싱가포르 해협 및 Sulu-Celebes Sea 등 베트남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사건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모든 이해 관계자들의 관심 및 우려에 따른 효과라고 할 수 있으며, 필요 시 더욱 강화된 조치가 필요할 것이라고 촉구 했다.

      http://gcaptain.com/recaap-piracy-incident-reported-in-first-half-of-2018-at-lowest-level-in-10-years/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