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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7-31 11:30:17/ 조회수 311
    •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 해적 공격에 홍해 경유 기항지 원유 수급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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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우디아라비아 선사가 운영하는 유조선이 예멘 해적에게 공격을 당하면서 홍해를 경유하는 원유수송이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사우디아람코는 바리가 운항하는 초대형유조선(VLCC) 2척이 지난 25일 홍해를 항해하던 중 무장된 해적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2척 중 1척은 소규모의 피해를 입었지만, 부상자는 없었으며 연료유도 유출되지 않았다. 사우디아람코는 안전 확보와 기름유출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홍해 입구에 위치한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원유 수송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바리는 현재 40여척의 VLCC를 운항하고 있어 이번 중단 조치가 중동-유럽·북미 항로 시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세계 최대의 원유 수출국이며, 홍해는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하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이다.
      이번 사고로 인해 아시아로 향하는 원유 수송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으로 분석된다.

      http://www.seatrade-maritime.com/news/middle-east-africa/saudi-suspends-oil-shipment-through-bab-el-mandeb-strait-after-vlcc-attack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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