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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북방극지연구실]2019-10-10 09:30:55/ 조회수 2161
    • [매일북극] 북일본 항구, 북극항로의 허브 항구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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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수요일, 일본의 북섬인 홋카이도의 항구에 북극을 가로지르는 시범항로를 무사히 완수하고 입항한 컨테이너 선박을 환영하였음. 이 컨테이너 선박은 중국 최대 해운사인 코스코 그룹(Cosco Group)이 운행하였으며 9월 13일 헬싱키를 출발하여 홋카이도에 선적한 목재 20,40ft 컨테이너들을 하적하고 중국으로 목재펄프와 기타 다른 화물들을 운송할 계획임.
      이번 시범항로는 유럽에서 북극해를 지나 일본으로 오는 항로로 대략 3주 정도 소요되었으며 이정도 기간의 항해는 상업선박들에게 벅찬 일정이라고 전하였음. 홋카이도의 태평양쪽에 위치하고 주요 도시인 삿뽀로(Sapporo)와 약 50km 떨어져 있는 도마코마이(Tomakomai) 항구는 코스코 그룹 선박의 입항을 축하하기 위한 환영식을 개최하였음. 이와쿠라 히로후미(Hirofumi Iwakura) 도마코마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북극항로를 이용하는 것에는 상업적 이득이 있다고 하며 도마코마이 항구를 북극항해의 접근과 사용이 용이한 정박항구가 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음.
      최근 기후변화와 쇄빙기술의 발전으로 북극항로의 운항이 좀더 가능하게 되었으며 그로 인해, 북극항로의 해운 운송량이 증가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음. 북극항로는 운송시간을 줄여 줄뿐만이 아니라 와인과 같이 물품의 선도가 중요하여 차가운 상태로 배송되어야 하는 물품들을 운반하는 것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하였음.

      #북극 #일본 #북극항로
      https://asia.nikkei.com/Business/Transportation/Northern-Japan-port-aims-to-be-hub-for-Arctic-pa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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