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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4-22 16:45:09/ 조회수 220
    • 일본 대학 연구팀, 체내에서 유해물질을 분해하는 백상아리의 특별한 대사 작용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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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상아리는 생태계 먹이사슬의 상위에 위치하며, 유해물질이 체내에 농축될 위험이 높습니다.
      훗카이도 보건과학대학의 엔도 테츠야 팀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이시가키 섬(石垣島)에서 고래상어를 대상으로 체내에 포함된 유해물질을 조사한 결과, 상어가 성숙하고 대형이 될수록 체내에 축적된 수은의 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목할 만 한 점은, 이들의 체내에 농축된 비소의 평균농도가 833.43μg/L 으로, 인간의 경우 치사량에 이를 정도로 높은 농도라는 점입니다. 그러나 백상아리의 경우 비소로 인해 죽음에 이르지 않았습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백상아리 체내의 특수한 대사 작용에 의해 무기비소가 유기 비소로 바뀌어 저장됨으로써 유해성이 감소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yahoo.co.jp/byline/ishidamasahiko/20190404-0012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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