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4-22 16:44:39/ 조회수 100
    • 일본 유명 편의점 체인, 생분해성 소재 빨대 사용으로 해양오염방지에 기여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일본의 유명 편의점 체인인 세븐&아이 홀딩스 사(社)는 2019년 가을까지 자사 세븐일레븐 편의점 매장에서 제공하는 커피용 빨대를 생분해성 소재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빨대의 소재는 생분해성 폴리머로, 100%식물 유래물질이며 해수 중에서 분해되기 쉬운 성질을 가집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생분해성 빨대를 일본 전역의 29,000개 점포에 모두 도입할 예정이며, 향후 동일한 소재를 사용하여 추가적으로 다른 제품을 개발하는 것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nikkei.com/article/DGXMZO43750120V10C19A4HE6A00/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