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검색옵션
    • [수산 > 수산업관측센터]2018-08-09 15:14:21/ 조회수 243
    • 일본 미야기현(미나미산리쿠) 문어 어획량, 작년 어획량의 30% 수준, 해수 온도 상승이 원인
      평가덧글
      인쇄보내기
    • - 미야기현 미나미산리쿠 지역에서 문어 어획량이 흉어임. 어획이 시작된 7월 어획량은 지난해 30% 수준으로, 8월 들어서도 저조함
      - 흉어의 영향으로 거래 가격이 2배 가까이 급등하는 등 지역 내 수산업에 타격을 주고 있음. 7월 기준 1kg 평균 가격은 1,001엔으로 지난해(522엔)보다 2배 가까이 높은 수준임
      - 일일 어획량을 보면, 지난해의 경우 9.2톤이었으나 올해는 3톤에 그침
      - 흉어의 원인에 대해 당현 수산기술 종합센터에 따르면, "문어는 냉수성 동물인데, 산리쿠 해역의 해수 온도의 상승으로 고온의 수역을 피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지적함

      https://www.kahoku.co.jp/tohokunews/201808/20180809_12012.html
댓글달기

비밀번호 확인

: 취소



많이 본 뉴스

WEEKLY REPORT KMI 동향분석 Ocean & Fisheries 해양수산 KMI 월간동향

하단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