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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7-17 10:45:04/ 조회수 249
    • “ 2018년 상반기 신조규모 100억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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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초반부터 1분기까지는 건화물선과 LNG 탱커 시장을 포함한 선박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수익에 따라 신조의 수량과 금액은 높은 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번 2분기에 들어 신조 규모는 2016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하락추세는 투자자들이 선박시장에 대해 가지고 있는 단기적인 투자관점과 조선소의 신조가격 상승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건화물선과 컨테이너선과 같은 일부 선종은 여전히 다량의 신조발주량을 보유하고 있으나 발주량의 대부분은 해체를 앞두고 있는 노후선박들의 수량과 상쇄되는 수준에 있다. 신조 발주의 둔화는 선박 과잉발주가 현재 심각한 문제로 부각되지 않고 있음을 반증하고 있으며, 2018년 하반기까지 신조발주 규모가 40~80조 달러수준을 유지한다면 선령이 낮은 선박의 가치 또한 하락하지 않고 그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국제무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관세분쟁으로 건화물선과 컨테이너선 등은 선대의 배치와 개선 계획에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해상운송 시장은 최저점 또는 약간의 개선된 수준에 처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hellenicshippingnews.com/10-billion-usd-spent-on-newbuilds-in-h1-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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