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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사안전연구실]2018-07-21 17:52:05/ 조회수 223
    • 2017년 IMO 국제해사상 덴마크 전 부청장 Birgit Sølling Olsen에게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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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국제해사상 수상자는 덴마크 해사국 (Danish Maritime Authority)의 전 부청장인 Birgit Sølling Olsen에게 수여하기로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런던에서 열린 제120차 이사회는(IMO Council) Sølling Olsen 전 덴마크 해사청 부청장에게 IMO의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제해사분야에 대한 지대한 공헌을 인정하여 표창을 수상하기로 결정함

      덴마크는 Sølling Olsen의 해사분야에서의 저명한 경력을 강조하고 IMO의 목표와 비전달성에 관한 그녀의 중대한 공헌을 인정하여 추천하였으며 그녀의 해사법에 관한 포괄적인 지식을 기반으로 해사산업의 발전에 공헌했다고 밝혔음

      또한 덴마크는 IOPC 기금과 관련된 협상 중 특히 IMO에 덴마크 대표단의 일원으로서 Sølling Olsen이 기여했으며 불법행위방지를 위한 국제지침 개발, 2007년 나이로비협약의 개발 및 채택, IMF와 국제노동기구 (ILO)에서 선원 교육과 노동 근로조건 개선 및 선원안전을 포함하여 선원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고 밝힘

      Birgit Sølling Olsen은 코펜하겐대학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하고 덴마크 선급협회 (Danish Register of Shipping)의 법률고문으로 업무를 시작하여 1988년 덴마크 산업자원부 (Daimar Ministry of Industry)로 옮겼고 1995년 산업자원부에서 국제해운 정책 및 해사법 담당 (Maritime Law Merchant Law) 이사를 역임했음. 1996년 Sølling Olsen은 덴마크 해사청의 해운정책 당당하는 등 2003년부터 2017년까지 근무하였으며 덴마크 해사국 부청장을 역임했음

      국제해사상은 IMO의 미션과 비전 달성에 가장 중요한 기여를 한 것으로 판단되는 개인이나 조직에 대해 IMO가 매년 수여하는 상으로 돌고래 형태의 조각품을 부상으로 수여함

      올해 IMO 시상식은 Sølling Olsen에게 IMO 해사안전위원회(MSC) 제100차인 2018년 12월 6일에 개최될 예정임

      http://www.imo.org/en/MediaCentre/PressBriefings/Pages/12-IMPSollingOlsen.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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