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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물류 > 해운산업연구실]2018-07-30 20:31:28/ 조회수 327
    • 그리스 선사,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 추가 발주 적극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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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스 선사들이 LNG운반선 발주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리스 선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의 캐피털가스캐리어는 우리나라 현대중공업에 17만4000㎥형 LNG운반선 4척을 발주했다.
      선가는 한척당 1억8600만달러로 총 7억4400만달러다.

      LNG선박의 신조 발주는 6월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국제해운조선박람회에서 가시적으로 드러났다. 그리스 선주들은 한국 조선업계와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LNG선박의 발주를 논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스 선주들은 2023년 이후 잇따라 가동되는 캐나다 LNG(1200만t), 모잠비크 LNG(1200만t)등 대형 프로젝트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현재 미국 골든패스의 LNG, 카타르의 증산 등을 포함하면, 총 30~40척 규모의 신규 LNG선이 더 필요한 실정으로 분석된다.

      https://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8/07/26/1542571/0/en/GasLog-Partners-LP-Reports-Financial-Results-for-the-Three-Month-Period-Ended-June-30-2018-and-Declares-Cash-Distribu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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