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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2-10 17:03:04/ 조회수 837
    • <그린슈머를 공략하는 글로벌 수산식품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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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은 ESG!

      이와 동시에 제품 소재, 생산·유통과정의 친환경성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그린슈머(Green+Consumer)'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글로벌 수산식품 기업들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높은 그린슈머를 공략하기 위해 어떤 준비들을 하고 있을까요?

      ◐ 지속가능성 공동선언

      마루하니치로, 닛스, 타이유니온, 동원산업 등 세계 10대 수산기업 협의체 'SeaBOS'는 수산분야 리더기업으로서 수산식품 공급망 전반의 지속가능성 개선에 앞장서겠다는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 SeaBOS는 멸종위기종 보호, 수산자원 남획 방지, 어업용 플라스틱 사용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기업 활동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습니다.

      ◐ 플라스틱 저감

      포장재 플라스틱 저감은 식품제조기업의 대표적인 친환경 활동 중 하나인데요. 미국 세이프캐치(SafeCatch)는 글로벌 환경단체 리펄포스글로벌(rePurpose Global)과 협약을 맺고, 플라스틱 수집·가공·재사용 등에 투자하여 '플라스틱 중립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플라스틱 중립 인증(Plastic Neutral Ceritification)'이란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만큼 폐기물 처리에 필요한 비용(폐기물 처리시설, 폐기물 회수 신기술 개발 등)을 후원하여 발생한 플라스틱 양을 상쇄한다는 것에 대한 인증입니다.

      ◐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노르웨이 히든피오르드(Hiddenfjord)사는 탄소 배출량이 많은 항공 운송을 해상 운송으로 대체하는 노력으로 운송 부문의 이산화탄소 배출량 94% 감축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외에도 영국의 노마드 푸드(Nomad Foods)는 202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25% 감축, 프린시스(Princes)는 2030년 탄소중립 달성이라는 목표를 설정하고 이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이처럼 글로벌 수산식품 기업들을 세계적인 친환경 트렌드에 발맞춰 각기 다른 방법으로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우리나라 수산식품 수출업계도 글로벌 그린슈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마케팅 전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발간물 바로가기]
      https://kfishinfo.co.kr/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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