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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국제수산연구실]2016-12-13 09:57:39/ 조회수 1171
    • SEAFO 연례회의, 남아프리카 남동대서양 공해 지역 어업모니터링 강화 제안서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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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AFO 연례회의, 남아프리카 남동대서양 공해 지역 어업모니터링 강화 제안서 채택

      남동대서양수산기구(SEAFO)의 제13차 연례회의가 지난 12월 2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포트엘리자베스에서 개최되었으며, 어업 모니터링 및 규범 시스템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EU의 제안서를 채택하였습니다. 그러나 자망, 상어어업, 상어지느러미 어획 금지를 위한 구속력있는 조치는 회원국의 이견 차이로 채택되지 못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EU측은 해양생태계 보호를 위해 해당 지역에 강력한 보존 조치를 요구하였습니다.

      EU, 나미비아, 노르웨이, 앙골라, 남아공, 일본이 SEAFO의 회원국이며 우리나라도 2011년 4월 정식으로 가입하였습니다. 관할 수역은 남아프리카 서안 남동대서양(연안국 EEZ 제외) 47해구 공해 지역이고,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오렌지러피, 남방돗돔 등 저서어류를 어획하고 있습니다.

      https://ec.europa.eu/fisheries/seafo-improves-fisheries-monitoring-south-east-atlantic-stops-short-banning-non-sustainable-fishing_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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