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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양식어업연구실]2016-12-13 11:41:12/ 조회수 610
    • 《사람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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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힘이다》

      낙후공간으로 인식되던 어촌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한다. 정부의 정책 사업이 효과를 발하여 발전하는 어촌이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동일한 정책사업이지만, 투자효과는 상이하다. 신기하게도 정부 정책사업에도 20:60:20 법칙이 적용되어 결과가 다른 것을 어촌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투자 대상지 중 상위 20%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반면에 하위 20%는 정책사업으로 갈등을 야기시키는 곳이 있다. 따라서 어촌의 양극화가 우려된다.

      우수한 성과를 나타내는 어촌의 공통점이 있다. 어촌리더의 헌신, 열정, 그리고 배우려는 자세이다. 또한 U턴한 어촌리더가 있는 곳이다. 우물안 개구리가 아닌 우물 밖에서 생활한 사람이 어촌 발전의 인적자원 역할을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제성장은 높은 교육열이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사실이다. 어촌경제 활성화도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어촌주민, 지역 수협, 지역 공무원 교육이 중요하다.

      어제는 울산광역시 초청으로 울산MBC컨벤션홀에서 울산의 어촌지도자, 공무원, 그리고 수협 직원을 대상으로 '미래 수산/어촌의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예전과 달리 1시간 30분 동안 흐트림 없이 강의를 듣는 모습에서 어촌변화의 싹을 볼 수 있었다. 어촌지도자와 수협 관계자의 긍정적 반응에 에너지를 충전한 값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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