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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만 > 스마트항만연구실]2016-12-02 08:01:24/ 조회수 1270
    • 선사들이 향후 터미널 투자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분석이 Drewry에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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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사들이 향후 터미널 투자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분석이 Drewry에서 나왔습니다. Drewry의 최신 ‘Port and Terminals Insight’ 보고서에 따르면 터미널 운영사들은 글로벌 물동량 증가율 저하 및 컨테이너 하역운임 인하 압박이 지속되는 가운데 선박의 대형화, 선사간 연합의 거대화로 인해 비용증가 및 사업적 위기를 맞고 있다고 분석되었습니다. 실제 세계적으로 상위에 랭크된 운영사들의 주가성적이 작년 4분기 대비 10% 하락하였습니다. Drewry는 이를 뚫기 위한 방안으로 남아시아나 중동에서 기회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지만 실제로 아직 많은 터미널 운영사들은 여전히 비용증가, 운임인하 압박 및 위험성 증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Drewry 분석에 따르면 운영사들은 선박대형화로 인해 최소 10~20% 이상 상승된 운영비용 및 재투자비용을 부담해야 할 것이라고 전망되고 있네요.

      https://www.porttechnology.org/news/drewry_shipping_lines_risking_port_investment?utm_source=Port+Technology+Newsletter&utm_campaign=3113b031de-PortTechnology_Daily01_12_2016&utm_medium=email&utm_term=0_89349292d5-3113b031de-235029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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