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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6-12-01 15:06:44/ 조회수 1940
    • 영국 4개 기업, 해체 업계 최초로 컨소시엄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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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 4개 기업, 해체 업계 최초로 컨소시엄 결성

      영국 소재의 4개 주요 해양플랜트 해체관련 기업이 해체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컨소시엄을 결성했다. 이 컨소시엄에 참여한 기업은 Constain사, Axis Well Technology사, BMT Cordah사, 그리고 DNV GL사이며 이들의 결합을 통해 향후 해체 시장에 더욱 완벽하고 비용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ntegrated DECOM으로 명명된 이 컨소시엄은 Constain사가 대표하여 이끌 예정이다. 앞으로 영국 해체시장에 제공하게 될 주요 서비스는 생산중단통보서비스, FEED(front end engineering design), 실행가능성 진단, 환경영향평가 등이다.
      Integrated DECOM의 대표 기업인 Constain사는 150년의 사업경력을 자랑하는 영국 소재 선도적 해양 엔지니어링 기업으로 구조물 및 설비의 엔지니어링을 맡을 예정이다. Axis Well Technology사는 광구의 개발부터 운영(well operation), 석유·가스 생산, 그리고 광구 폐쇄(abandonment)까지 폭넓은 프로젝트 수행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 기업은 수면 아래 지반공학과 유정 관련 전문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다. BMT Cordah사는 석유·가스 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관련 전문 컨설팅에 특화되어 있어 컨소시엄에서도 환경 및 사회적 요소를 맡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DNV GL사는 석유·가스 산업에 기술지원과, 소프트웨어 및 독자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인만큼 리스크 완화, 안전, 보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
      컨소시엄에 참여한 4개의 기업 모두 영국 해상에서 20년 이상 해체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력을 바탕으로 상호 보완하여 더욱 완벽한 해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솔루션은 비교 평가를 통해 결정될 것이며 리스크 완화와 비용 효과적인 결과물 산출에 중점을 둘 것이다.

      http://www.offshore-mag.com/articles/2016/11/quartet-to-offer-integrated-offshore-decommissioning-servi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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