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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1-12-30 09:51:48/ 조회수 328
    • 에틸렌 옥사이드 관련 규제를 강화하는 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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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U에서는 2020년 9월 벨기에가 인도산 참깨에 대해 경보를 발표한 이후 에틸렌 옥사이드로 인한 리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EU는 에틸렌 옥사이드 이슈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품목을 잔류농약 검사 목록에 추가하는 규정을 검토하는 등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EU에서 에틸렌 옥사이드로 인한 안전 이슈가 발생한 품목은 참깨, 향신료, 식품첨가물, 즉석 면류 등으로 해당 품목 또는 해당 성분을 포함한 가공식품(샐러드 등)수출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에틸렌 옥사이드로 인한 리콜 사례가 발생한 국가에 대해서도 규제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경우 EU 유기농 인증을 발급할 수 있도록 승인된 5개의 기관의 승인이 취소되었으며. 베트남의 경우 2022년 1월 6일부터 EU 수입 시 고수, 바질, 파슬리, 후추 등의 살충제 공식 통제 비율은 50%로, 즉석 면류에 대해서는 20%로 강화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EU에서는 에틸렌 옥사이드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EU 수출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https://www.brusselstimes.com/business/199076/european-sanctions-in-ethylene-oxide-contamination-scandal
      https://vietnamnet.vn/en/business/eu-inspects-pesticide-residues-on-instant-noodles-imported-from-vietnam-8039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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