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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산 > 해외시장분석센터]2022-03-31 10:34:13/ 조회수 501
    • 미국 2021년 수산물 소비량, 2020년 대비 0.9%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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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2021년 수산물 소비량이 2020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미국식품산업협회(The Food Industry Association, 이하 FMI)이 발간한 보고서 “Power of Seafood”에 따르면, 미국 수산물 소비액은 2021년 약 1,660억 달러로 전년 대비 0.9% 상승하였습니다. 2020년에 전년 대비 28.4% 약진한 이후, 미국 소비자의 수산물 소비는 꾸준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미국 소비자의 수산물 소비 상승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분석했습니다. 첫째,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입니다. 설문에 응한 소비자 중 54%는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기 위해서”라고 답했고, 36%의 소비자는 “수산물이 더 많은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둘째, 가정에서 요리할 기회 증가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이 휴업에 들어가면서 가정에서 요리할 기회가 늘어나고, 이에 따라 새롭고 다양한 식재료를 찾는 소비자들이 수산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약 42%의 소비자는 “다양한 음식을 추구하기 위해”, 27%의 소비자는 “집에서 수산물 요리가 가능해졌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셋째, 환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관심입니다. 수산물은 육류에 비해 친환경적이고 지구에 좋다는 인식 때문에 수산물을 섭취한다는 의견이 약 38%로 나타났습니다.

      릭 스테인(Rick Stein) FMI 부의장은 “수산물 소비의 상승은 소비자들이 수산제품에 대한 관심과 접근성이 높아진 것으로 생각”한다며, “수산물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공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supermarketnews.com/seafood/seafood-sales-retail-hit-169-billion-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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