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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혁신성장연구실]2016-12-07 14:57:04/ 조회수 1563
    • 이스라엘, 해수담수화에 드는 에너지 비용의 90% 감축 가능한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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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 해수담수화에 드는 에너지 비용의 90% 감축 가능한 기술 개발

      이스라엘에서 시작한 TSD (Tethys Solar Desalination) 계획은 화석연료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탄소 가스 배출 없으며 오로지 태양에너지를 사용하여 저비용으로 자가발전이 가능한 환경친화적인 기술이다.

      텔아비브의 Afeka 공과대학장 Moshe Tshuva 교수와 Joshua Altman, Ze’ev Emmerich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이 방법은 추가적인 전력이나 광기전성 전지(Photovoltaic Cell, PV Cell)가 필요 없으며, 태양에너지 만으로 저비용, 에너지 효율적으로 담수화가 가능하다.

      원리는 태양열이 물을 증발시키고 이렇게 정제된 증기를 모아 냉각해서 액체로 만드는 것이다.

      이 기술로 하루 10,000㎥의 물을 담수화처리하여 농장, 호텔, 공장뿐만 아니라 멀리 떨어진 마을이나 사막화된 해변, 재난지역 등에도 공급할 수 있다.

      TSD 계획은 2017년 중순까지 이스라엘 내에서 첫 시범단지를 운용한 뒤 해외로 확대할 예정이다.

      http://www.thetower.org/4183oc-israeli-solar-desalination-process-cuts-energy-costs-by-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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