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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양환경·기후연구실]2018-12-31 09:26:41/ 조회수 421
    • 멕시코만 북부 해양쓰레기 모니터링 결과, 플라스틱이 대다수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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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uphin Island Sea Lab과 Mission-Aransas National Estuarine Research Reserve 연구팀이 멕시코만을 대상으로 실시한 해양쓰레기 조사 결과가 최근에 발표되었다. 연구팀은 2015년 2월부터 2017년 8월까지 텍사스주와 플로리다주의 9개 사주섬을 대상으로 12개의 조사지점을 선정하여 매월 1회씩 해양쓰레기 유형, 빈도 및 위치를 모니터링하였다. 조사 결과, 텍사스 해안의 해양쓰레기가 다른 지역에 비해 10배나 많았으며, 쓰레기의 대부분(69%에서 최대 95%)은 플라스틱병 또는 병뚜껑, 빨대 등과 같은 플라스틱으로 밝혀졌다. 시기별로 분석하면,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해양쓰레기 발생량이 더 많았는데, 이는 이 기간에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증가하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12/18122816481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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