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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양 > 해역환경관리센터]2019-07-29 01:37:16/ 조회수 781
    • 멕시코 주요 관광지 해안에서 악취를 풍기는 모자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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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멕시코의 대표적인 연안 관광지인 칸쿤(Cancun)과 툴룸(Tulum)에서 악취를 풍기는 해조류인 모자반 종류의 해양식물들이 계속적으로 바닷가로 밀려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멕시코의 관광산업은 연간 1천억 달러 규모로 그 중 각종 리조트 시설로 꽉 차 있는 칸쿤과 툴룸이 차지하는 비중이 결코 작지 않다. 두 지역의 리조트들은 매년 냄새를 풍기는 해조류 제거에 수백만 달러를 지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로 인해 칸쿤과 툴룸 바닷가에 밀려드는 악취 해조류의 양이 더 많아질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일대의 생태계가 크게 훼손될 수 있으며, 멕시코 관광 산업 전체에 대해서도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https://www.insider.com/mexico-smelly-algae-beach-and-climate-chance-could-ruin-tourism-industry-20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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